신유빈(세계 랭킹 12위)이 올해 월드테이블테니스(WTT) 시리즈
첫 대회에서 성사된 한일전에서 완패했다.신유빈은 7일(한국시간)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WTT 챔피언스 도하 2026 여자 단식 1회전(32강)에서
일본의 에이스 하리모토 미와(세계 랭킹 6위)에게 게임 스코어 0-3(8-11 8-11 8-11)으로 졌다.
<기사전문 보기>출처 : 매일일보(http://www.m-i.kr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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